티스토리의 얼굴은 몇 개?

2007/10/19 17:48

지금 티스토리의 이미지는 아래와 같고, "티스토리:Tistory - 수 많은 사람들의 상상력" 형태로 모토를 나타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cfs.tistory.com/www/resource/images/logo.gif


로고, 모토는 그 특징을 설명하는 축약된 형태일테고, "다음"이라고 하면 항상 아래의 이미지가 생각나고 "우리들의 UCC세상"이라는 모토가 생각나듯, 어디에서 보나 항상 같아야 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티스토리는 아직 베타라는 딱지를 달고 있어서인지, 아니면 베타라는 핑계속에 갇혀 있어서인지 통일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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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아이디 변경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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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스(lycos.co.kr)

로그인 아이디 변경 메일에 포함되어 있는 티스토리의 이미지는 주소는 http://cfs.tistory.com/www/resource/images/logo_mail.gif 이고 라이코스의 메인에 있는 티스토리의 이미지 주소는 http://blogimg.hanmail.net/blog/event/notice/tistory.gif 이다. 정식으로 티스토리의 문을 열기 전에 어디에서나 같은 얼굴을 내미는 티스토리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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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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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티스토리 사행시

2007/10/08 22:38
다들 사행시 짓길래 나도 따라해본다. 근데, 영 소질이 없어놔서 이거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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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끌 하나 없이 맑은 당신의 얼굴에

: 스크레치 하나라도 나면 제 마음엔 피 눈물 납니다.

: 토나오는 얼굴이지만,

: 리얼한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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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비 좀 켜봐

: 스브스(SBS)말고 므브스(MBC)로..

: 토요일인데,,

: 리얼 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 봐야하지 않겠어?












//추가(07.10.10. 17:20)
: 티끌의 꿈은 태산이고, 물방울의 꿈은 바다라고 합니다.
: 스스로 쓰는 나만의 이야기를 티스토리에 올려보세요.
: 토담을 만드는 흙 알갱이처럼, 올려진 이야기들은 또 하나의 자신되고, 꿈을 이루는 데 함께하게 될 겁니다.
: 이제부터 티스토리해 보세요.


※ 첨부된 이미지는 네이버 까페(http://cafe.naver.com/w270)에서 퍼온 이미지(240x320)이며 핸드폰 배경으로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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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 : 티내지 않고 나만의 공간 만들기

    2007/10/08 23:48
    삭제
    * 티스토리(tistory)로 사행시 지어보기 티 : 티내지 않고 조용히 와서 스 : 스스로 내 이야기 담기... 토 : 토할 정도의 몸과 마음의 상태가 아니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와서 리 : re(리)를 외칠 수 있는 나만의, 내인생의 공간 만들기. 티 : 티내지 않고 블로그 하기 옥탑방에서 조용히 적는 나만의 공간... 주위사람들 눈을 피해 아주 조용히(쉿...!!) 와서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 언제까지 될는지 모르지만 주위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2. 티스토리 4행시

    2007/10/12 05:05
    삭제
    티 : 티스토리 초대장좀 보내달라고 그녀석에게 스 : 스타 게임비도 내주고 토 : 토나오도록 밥도 술도 사주었건만 리 : 니(리)녀석은 내 부탁을 어디로 들은거냐~ 엉엉엉 ㅡㅜ 요즘은 초대장이 흔해졌지만 티스토리 한번 개장(개설이 맞나? 흠흠;;)하기 너무 힘들죠 ^^? 4줄의 4행시(시 맞어 ㅡ_-?)에 초대장을 향한 염원이 가득 담긴 마음을 담아봤습니다(정말 ㅡ_-??) 이런 눈망울로도 티스토리 초대장은 구하기 힘들더란...... ㅡㅜ
  3. 사.랑.해.요.♥ 티스토리 4행시

    2007/10/21 23:15
    삭제
    가을하늘-티스토리와함께 티 : 티없이 구름한점없는 맑은 가을 하늘아래 스 : 스쳐가는 바람들이 내 온몸을 감쌀때면 토 : 토라진 내마음도 힘없이 풀려요♥ 리 : 이제 아무것도 생각하지않고 싱그러운 자연에서 편히 쉬고싶어요. 티스토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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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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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힝...^^ 겸손쟁이 樂天님. 소질이 없으시긴요~ 아주 멋진 사행시인걸요.

    사랑을 받아줄 수 있는 상황이면... 받아주고 싶군요~^^
    얼굴보다 마음이 중요해요...^^

    스브스,므브스... 사행시 창작의 고통이 엿보입니다!!
    • 2007/10/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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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트, 크트프, 르그트 이게 뭔지 아세요? skt, ktf, lgt를 그렇게 부르더군요. 스브스, 므브스, 크브스 도 비슷한 거구요.. 어떤 동호회에서 그렇게 부르길래 저도 쓴 거랍니다.ㅎ
  2. 2007/10/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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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樂天님이 써 주신 사행시를 10월 10일의 추천글 중 하나로 선정하여,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고 덧글로 알려드립니다. 이미지와 사행시가 樂天님의 센스를 보여주는 것 같네요. 중복 참여 가능하니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시고, 티스토리도 사랑해주세요!
    • 2007/10/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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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짜피 쏠로여서 사랑할 힘도 많이 남아 있는데 듬뿍~ 드~음~뿍~ 사랑해드리겠습니다. ^-^
  3. 2007/10/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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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의 두 사행시는 재치가 넘치고 마지막 사행시는 참 예쁘네요.
    티끌의 꿈은 태산이고 물방울의 꿈은 바다...
    앞으로 어떤 흙알갱이들로 어떤 토담을 만들어나가실지 기대됩니다.
    • 2007/10/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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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에 두 개를 먼저 쓰고 나서 너무 재미만을 추구한 게 아닌가 해서 하나 더 쓴거랍니다.^^;
  4. 2007/10/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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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센스쟁이십니다. ^^a 저 소년의 사진을 보고 입안에 가득차 있던 커피가 순간 분수처럼 거시기될 뻔 했습니다. 쿨럭...
    • 2007/10/1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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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그리고 놀란 j4blog님의 모니터에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
  5. 2007/10/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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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가 독보이네요. 저도 좋은글 보고 남기고 갑니다:D
    • 2007/10/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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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
  6. 2008/05/23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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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우수한 감사!

태왕삼신기

2007/10/0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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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 한반도에는 얼음집을 숭상하던 부족과 풀집을 숭상하던 부족이 있었다. 그 외에 부족을 이루지 않은 채 독립생활하는 이들도 있었으나 그들은 무리를 이루지 않았고, 다만 서로 모여 가끔 이야기를 나눌 뿐이었다.

얼음집을 숭상하던 부족과 풀집을 숭상하던 부족중에서 간간히 독립을 하는 자는 있었으나 다시 부족으로 돌아가는 자는 없어서 날이 갈 수록 독립생활을 하는 자는 늘어만 갔다.

그 때, 태왕(太王)이 강림하사 명신(名神), 상신(上神), 하신(下神)이 이를 따르니 두 부족과 홀로 기거하던 자들은 이를 보고 크게 놀랐다. 놀란 자들에게 태왕은 큰 소리로 일렀다.

"내 새로운 세상을 열어 널리 이롭게 할 터이니 뜻을 같이하는 자, 막지 않을 것이며, 뜻을 거스르는 자, 벌하지 않으리다"

태왕의 목소리를 듣고 얼음부족과 풀부족에서 모인 자들과 독립하여 살던 자들이 모여들었다. 모인 자들은 태왕이 강림한 곳에 이르러 두 눈이 부릅 떠지고, 입이 벌어지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태왕의 나라에서는 누구나 자기 이름을 쓸 수 있었고, 누구나 자기 마음대로 얻을 수 있었으며, 누구나 자신의 물건을 나누어 줄 수 있었다. 그 뿐만 아니라 기거하는 곳을 원룸, 투룸, 쓰리룸, 내무반식 등의 다양한 형태로 변용이 가능했다. 뿐만 아니라 기거하는 곳을 마음껏 치장하는 것까지 가능했던 것이다.

태왕의 소리를 듣고 모인 자는 극히 소수였으나, 모인 자들이 입소문을 내고, 사돈에 팔촌,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까지도 초대를 하여 그 수가 시나브로 늘어만 갔다. 이에 얼음부족 족장과 풀부족 족장은 긴장하고 부족단속까지 하였으나 때는 이미 늦어 하늘을 보며 눈물만 흘릴 뿐이었다.

태왕의 나라는 날이 갈 수록 커져갔고, 달이 갈수록 넓어져 한반도를 넘어 온세상에 그 영향을 미치며 번성하였다 한다.


훗날, 사람들은 태왕이 세운 나라를 티스토리라 칭했고, 태왕을 따라온 명신을 일컬어 "독립 도메인 지원"이라, 상신을 일컬어 "무한 업로드"라, 하신을 일컬어 "무한 트래픽"이라 불렀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한평생 태왕에 대한 연구를 해온 박사의 "의 이름은 터툴즈였다."는 저서는 태왕이 나라를 세우기까지의 역사와 세운 후의 행적에 대해 나와 있는, 학계의 모두가 인정하는 명저로 알려져 있다.


ps. 나름대로의 패러디였습니다. ㅡ.-)/
얼음집, 풀집(요고는 색깔이 중요함)에 대해서는 각자 상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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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스토리는 아무거나이고, 누군가다.

    2007/10/03 00:45
    삭제
    처음 이노리(innori)가 세상에 나왔을 때 그것은 획기적인 변화였다. 태터툴즈(현 텍스트큐브)는 당시까지만 해도 혼자 사용하는 도구였지, 함께 쓰는 도구가 아니였다. 하지만, 이노리는 답답했다. 속도가 느렸고, 사용자의 불만과 버그리포팅에 반응하기엔 라지엘님 혼자로는 너무 버거웠다. 그 때, 티스토리가 나타났다. 하지만 이노리와 같은 길을 나란히 걷는 것처럼 같은 문제점들을 드러냈다. 이노리나 티스토리 모두 괜찮아보이지만, 여전히 쓰기엔 뭔가 부..
  2. 불로대륙 이야기

    2007/10/03 02:16
    삭제
    우리 대륙에는 약 110만 정도의 백성이 존재한다. 호적상으로는 1천만 가까운 인구를 자랑하지만, 대부분은 호적만 만들어 놓고 다른 대륙에서 살거나 우리 대륙에 존재하는 여러 나라에 호적을 만들어 놓고, 한 나라에서만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호적의 인구보다는 백성 수가 훨씬 적다.[footnote]호적 정리를 하지 않는 이유는 백성의 수가 늘어나면 면적이 늘어나는 특이한 대륙이기 때문이다.[/footnote] 우리 대륙은 불로대륙이라는 이름을 갖고..
  3. 티스토리(TISTORY)가 내게 안겨준 선물들.

    2007/10/03 21:04
    삭제
    1. PC 통신 제가 대학에 입학했을 당시, PC 통신이라는 서비스가 유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 유니텔, 네츠고 등등 여러 가지 PC 통신 서비스 업체들이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저는 대학생 할인 정책을 앞세워 적극적인 가입자 유치를 시도하던 나우누리에 가입해 PC 통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PC 통신을 하면서 참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모 연예인 팬클럽의 부시삽도 해 보고, 부시삽이라는 이유로 연예인 기..
  4. 백일장에서 이거 한번 꼭 해보고 싶었다.

    2007/10/05 19:15
    삭제
    티스토리 백일장이라 .. 그 이벤트 제목부터 콱 목이 죄여 오는구나.. 학창 시절때부터 정말 싫었던 백일장, 뭐 사생대회(?) 무슨 조선시대 시험도 아니고 종이에다가 몇가지 주제 적어놓고 그에 맞는 시나 글 그림을 그리는.. 답답하고 싫었지만 대충 끄적였다가는 맞는 거니까.. 그래서 쓰긴 썼지만 정말 그 때는 몇몇 친구들이 백일장때 하고 혼났던 것처럼 삼행시쓰고 그냥 놀고 싶었던 마음이 간절했다. 그래서 한번 해본다 티스토리로 사행시 한번 쓰는 걸로..
  5. 블로그를 즐기자!!!

    2007/10/21 19:29
    삭제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어언 2년이 지났고 남들과 마찬가지로 그 흔하디 흔한 Na버 블로그를 거쳐 얼음집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티스토리에 안착하게 되었습니다. 뭐 처음부터 블로그에 대한 남다른 다짐이라던가 목표라던가 그런건 없었습니다. 단지 여기저기 인터넷 생활을 하다보니 블로그란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몇번 들어가 보니 흥미가 생기고 나도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남들 하니까 나도 한 번 해보자 하는 식으로 블로그라는 세계..
  6. 만화로 보는 콩바구니의 블로깅 역사 훑어보기:네이버에서 티스토리까지

    2007/10/22 06:34
    삭제
    티스토리 백일장. 이번에는 만화를 그려봤습니다. 2007/09/21 - [일기장/오늘의 일기] - 나의 블로깅 역사 훑어보기: 네이버에서 티스토리까지. 2007/10/16 - [일기장/오늘의 일기] - 티스토리 4행시 콩바구니는 블로그 가집이 필요했습니다. 어디 적당한 블로그적당한 집 없을까? 네이버 블로그우리아파트로 오세요. 싸게 해드릴께. 공짜로 입주할수 있어! 그대신 블로그에집에 그림이나 사진같은거 걸면 그거 우리꺼다? 우리 맘대로 쓸거야. 공..
  7. 나의 블로그 역사 (랄건 없지만.. 암튼 간단한 그간의 행적)

    2007/11/15 02:49
    삭제
    가을동화 main title.mp3 인터넷에서 블로그 서비스 제공한 지가 강산도 변할 세월(진짜??)이라 왠만큼 컴퓨터랑 웹페이지에 일가견 있는 사람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고 있는 태터툴즈 블로그를 이제서야 써본다. 물론 인터넷이나 컴퓨터랑 세세세~하고 놀거나 은둔형 외톨이(ㅋㅋ) 생활을 즐기는 나이기에 이전에도 여러가지 서비스를 사용해보긴 했으나 그게 뭐 검색 서비스를 사용하는 수준이지 싸이나 블로그 안쓰는 내 친구들과 큰 차이는 없는 수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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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3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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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웃~~~~~~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 2007/10/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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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인장님의 글에 비하면 수필수준이죠.. ^^;
  2. 2007/10/03 1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읽고 갑니다. ^^
    • 2007/10/03 16: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
  3. 2007/10/03 2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풀 색깔!
    제가 요즘 약간 미워하고 있는 집인 듯? ^^
    재밌게 읽었습니다~
    • 2007/10/03 23: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
  4. 2007/10/05 1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백일장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樂天님이 써 주신 글을 10월 5일의 추천글로 선정하여 백일장 페이지에 게시하였습니다. 태왕사신기에 티스토리를 비교해서 패러디하신 센스가 멋지네요. 중복 참여 가능하니 앞으로도 재미있는 참여글 많이 써주시고, 티스토리도 사랑해주세요!
    • 2007/10/05 1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고맙습니다. ^^
  5. 2007/10/05 16: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ㅎ
    센스있으시네요..^^
    • 2007/10/05 18: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불현듯 생각나서 쓰다가 보니 패러디가 되어 있더라구요.^^
  6. 2007/10/05 19: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결론은 티스토리는 쥬신제국이다~!! ㅋㅋㅋ 그리고 쥬신은 혓바닥수집가이다!! ;;;

    재밌어요~~~ ㅎㅎ
    • 2007/10/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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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그... 그렇게되는 건가요? 쥬신님? ;
  7. 2007/10/05 21: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태왕사신기를 패러디하셨네요^^
    저도 패러디로 끝장을 보려다가 피곤함에 지쳐서 ㅠ_ㅠ;
    못했던게 아쉽네요;;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ㅡ^);;
    • 2007/10/0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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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글보다 저 그림파일 만드는 데 더 오래걸렸답니다... 기차니스트님의 내공... 부러울 따름이죠. ;
  8. 2007/10/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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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자자.. 2편을 기대합니다.

    신물들 나오고.. 신물의 수호자들이 등장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지아.. 사진은 필수.. 허거거거.. 텨텨텨.. ^^

    잼있게 잘 읽고 갑니다.
    • 2007/10/0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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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기다리며 보는 게 싫어서 저는 몰아서 보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그냥 최대한 태왕사신기 이야기는 안 보고 살고 있죠... 빨리 끝나기만을 바랄 뿐....

      그래서 후편을 나올 수 없답니다.ㅎ 이지아씨 사진두요~!
  9. 2007/10/0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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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훗...
    사진보고는 뭐지이거 라고 했다가...
    내용보고 웃다갑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2007/10/0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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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림파일 만드는 게 글 쓰는 것보다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10. 2007/10/07 22: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블로그에 남기신 댓글 타고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
    • 2007/10/0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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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라도 남겨주시지... ^^;;;;
  11. 2007/10/07 23: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센스쟁이~ 樂天님...^^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백일장에 티스토리에 대한 글을 보면서.. 참 글을 재미있게 쓰시는 분이 많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네요...
    티스토리에 대한 관심과 기대의 표출인 것 같습니다.
    • 2007/10/08 22: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보면 최근 이슈화되는 것들 중에서 가장 쉽게 관련 소재를 뽑아낸 것같아서 조금 단순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했답니다. 여튼, 재밌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12. 2007/10/08 12: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얼음집과 풀집이라...센스쟁이시네요. ^^
    • 2007/10/08 22: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
  13. 2007/10/12 1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태왕사신기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태왕삼신기는 더 재미있네요. 재치 만점입니다.
    풀집이 뭔가 했는데 색깔이 중요한 거였군요. ^^;
    • 2007/10/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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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주셔서 고워요. ^-^ 태왕사신기 1회를 보고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기다림의 압박때문에 다 끝나고 몰아서 볼 예정이에요. 몰아서 보면 스토리에 더 빠져들 수 있더라구요.
  14. 2007/10/21 19: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글 쓰시는 센스가 뛰어나시군요.
    저도 트랙백 하나 걸구 갑니다. ^^
    • 2007/10/22 2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뛰... 뛰... 뛰어나다니요.. 부끄럽습니다. ^^;
  15. 2007/11/15 0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푸하하하..... 글보고 웃고 갑니다.ㅋㅋㅋㅋ
    어쩜 저렇게 비유를 재미있게 하셨어요.
    근데.. 여기서 잠깐.. 얼음집 = 이글루, 풀집은 아하..네이버군요.
    색깔을 보라고 한걸 이제 봤네요^^
    저도 트랙백 걸께요.
  16. 2008/03/13 05: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17. 2008/05/23 05: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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