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젯을 활용한 글쓰기

워드프레스 안드로이드 앱의 위젯 문제가 고쳐진 것 같다. 예전에는 바로가기에서 글쓰기가 되지 않았는 데 이제는 바로 된다. 글을 쉽게 작성하고 보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되면 찌질넷에 글을 작성하는 게 쉽게 된다. 도구는 계속 발전하는 데 나의 글쓰기 습관은 발전하지 않아 문제다. 그래도 하나하나 쌓이다 보면 글쓰기가 진행 되지 않을까? 도구에 너무 예민할 필요도 없다.

유선과 무선

나는 스마트폰 V20으로 음악을 듣는다. 주로 벅스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다. 리시버는 소니의 XBA-N3AP 이어폰을 주력으로 한다. 더하여 레드손에서 개발한 블루투스 리시버 이어스튜디오와 함께 사용할 때도 있다. 이어스튜디오를 사용할 때 음질 저하 현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다만, 음의 해상도가 약간 모자른 느낌은 있다. 아무리 좋은 블루투스 리시버라고 할지라도 V20과 바로 연결해서 들을 때 보다는 확실히 음질이 … Read more유선과 무선

눈에 피가 있다.

연초부터 눈에서 피를 보았다. 그 피가 나의 시야를 가린다. 흐릿해진 시야만큼 내 미래가 걱정된다. 안과 의사 말로는 이 피가 사라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하였다. 한 달 정도 된다고 하였는데 그 때까지 내가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큰 병원에 가서 레이저 시술까지 받아 보았다. 인생 첫 경험이었다. 2017년 마지막 날에 불쑥 튀어나온 피 때문에 2018년 시작을 … Read more눈에 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