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20171220

원래는 오늘이 대통령 선거일이었다. 하지만 이미 올해 5월에 대통령 선거를 치루었다. 왜냐하면 박근혜의 탄핵 때문에 당겨졌다.  사람의 생사는 어떻게 정해지는 게 아니라 그저 자연의 흐름에 따를 뿐이다. 내가 욕심을 부린다고 하여도 뜻대로 되지 않을테니 말이다. 

충동구매20171102

음악 감상을 하는 데 목적의식을 지니고자 한 권의 책을 구입했다. 처음에는 알라딘 신촌점에 중고로 입고 된 걸 확인해서 구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내가 구하려고 갈 때에는 이미 판매가 되었다. 그래서 새 책으로 충동구매를 하였다. 어떤 의미가 있는 건 아니다. 그냥 죽기 전에 뭔가를 해보고 싶어서 책을 구입했다. 그 전에 구매한 좋은 품질의 이어폰을 활용하는 방법도 … Read more충동구매20171102

무제20171020

“저희의 책임이 아닙니다.”라는 건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말하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 스마트폰의 문자 수신 불량 때문에 통신사와 스마트폰 제조사에 전화를 하거나 직접 방문을 하여 확인해보았다. 그런데 두 곳 모두 자신들의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난 스마트폰 제조사의 문제라고 보지는 않는다. 통신사의 처리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내가 받아야 할 … Read more무제20171020

무제20171019

관계에 끌려 다니기 싫다. 그래서 굳이 관계를 유지 하려고 하지 않는다. 다만, 내가 소외 되는 즉, 따를 당하고 있지는 않는지 걱정될 뿐이다. 그런데 그것도 그렇다. 그런 걱정을 할거면 관계에 끌려 다니지 않겠다고 말하면 안 된다. 

영화 “채비” 기사를 보고

영화 “채비” 기사를 보았다. [현장IS] “벌써 슬프다” 고두심X김성균 ‘채비’ 눈물장전 아름다운 이별 지적 장애가 있는 아들을 두고 죽음을 준비하는 어머니를 다룬 영화라고 한다. 예전에 죽음을 준비 했던 나는 관심이 가는 영화다. 죽음 선고를 받은 이의 심정은 어떨지 궁금하다. 만약 내가 그런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할까? 담담하게 받아들일까?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는 많다. 이 기사를 보면서 … Read more영화 “채비” 기사를 보고

무제20171017

현재 직장에 메여 있으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게 가능할까? 별도의 커리어가 없는 분야에서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 머리에서는 여러 가지 일들을 만들고 세우고 행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는 건 엄청난 에너지와 시간이 필요하다. 더 큰 문제는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 상관없는 분야로 진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 이 두려움 때문에 해야 할 일들을 … Read more무제20171017

무제20171016

글을 쓰지 않은지 4일이 지났다. 습관이 되지 않았기에 4일 동안 글을 작성하지 않은 걸 모르고 있었다. 난 이틀 정도 쓰지 않았나 싶었는데. 이건 정말 게으름 때문에 글을 쓰지 못한 것이다. 글의 주제를 잡지 못해서 채우지 못한 건 아니다. 글을 쓰려고 했다면 어떻게든 주제를 정해서 글을 쓸 수 있었다. 하지만, 게으름 때문에 글을 쓰려고 하지 않았기에 … Read more무제2017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