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20171017

현재 직장에 메여 있으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게 가능할까? 별도의 커리어가 없는 분야에서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 머리에서는 여러 가지 일들을 만들고 세우고 행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는 건 엄청난 에너지와 시간이 필요하다. 더 큰 문제는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 상관없는 분야로 진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 이 두려움 때문에 해야 할 일들을 … Read more무제20171017

무제20171016

글을 쓰지 않은지 4일이 지났다. 습관이 되지 않았기에 4일 동안 글을 작성하지 않은 걸 모르고 있었다. 난 이틀 정도 쓰지 않았나 싶었는데. 이건 정말 게으름 때문에 글을 쓰지 못한 것이다. 글의 주제를 잡지 못해서 채우지 못한 건 아니다. 글을 쓰려고 했다면 어떻게든 주제를 정해서 글을 쓸 수 있었다. 하지만, 게으름 때문에 글을 쓰려고 하지 않았기에 … Read more무제20171016

무제20171010

10일간의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사람들이 많다. 이 연휴를 온전히 쉰 사람들은 누구일까? 교대근무 때문에 연휴답게 쉬지 못한 사람들. 연휴 기간 동안 일거리가 없어 돈을 벌지 못한 일용직 사람들. 집에 상과 같은 일이 생겨 웃으며 지낼 수 없었던 사람들. 번 돈이 없어 연휴 내내 집에서만 지내야 했던 홀로족 등등…이 연휴의 혜택을 제대로 누린 이들은 누구일까? … Read more무제20171010

무제20171009

571돌 한글날이다. 한글은 우리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그런데 이 유산을 제대로 지키려는 노력은 부족하다. 물론 단체에서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너무 보수적이고 형식적이다. 시대에 맞지 않는 형식을 굳이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

무제20171008

추석 연휴 일요일 주간 출근길에 글 발행을 예약한다. 그런 다음에 글을 쓴다. 선발행 후작성이다. 긴 연휴에 근무를 하다 보니 리듬을 잃은 것 같다. 당장 내일부터 다시 복귀를 해야 하는데 적응이 가능할지 의문이다. 어떻게든 되기는 할텐데.

무제20171006

공개 시간을 예약한 다음에 글을 쓴다. 이렇게 되면 어떤 내용을 쓸 지 고민 하지 않고 일단 글을 쓸 수 있다. 강제로 발행되는 거니까. 물론 막을 수는 있다. 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겠지.  5일 저녁 10시 35분에 시작한 영화가 6일 0시 20분에 끝났다. 그냥 시간 보내기 용으로 적당한 영화를 선택해서 보았다. 할인권을 사용해서 저렴하게 볼 수 있었기에… … Read more무제20171006

무제20171005

매일 글을 작성한다는 건 힘들다. 어떤 식으로든 글을 남겨야 하는 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가장 큰 문제는 어떤 주제로 글을 쓸 지 정하는 게 힘들다. 이 글은 어제 글을 작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일 글을 쓰는 게 어렵다는 걸 주제로 작성할 수 있다. 만약 어제 글쓰기를 제대로 하였다면 오늘도 주제를 정하느라 고생을 했을 것이다. 워드프레스도 … Read more무제2017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