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젯을 활용한 글쓰기

워드프레스 안드로이드 앱의 위젯 문제가 고쳐진 것 같다. 예전에는 바로가기에서 글쓰기가 되지 않았는 데 이제는 바로 된다. 글을 쉽게 작성하고 보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되면 찌질넷에 글을 작성하는 게 쉽게 된다. 도구는 계속 발전하는 데 나의 글쓰기 습관은 발전하지 않아 문제다. 그래도 하나하나 쌓이다 보면 글쓰기가 진행 되지 않을까? 도구에 너무 예민할 필요도 없다.

유선과 무선

나는 스마트폰 V20으로 음악을 듣는다. 주로 벅스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다. 리시버는 소니의 XBA-N3AP 이어폰을 주력으로 한다. 더하여 레드손에서 개발한 블루투스 리시버 이어스튜디오와 함께 사용할 때도 있다. 이어스튜디오를 사용할 때 음질 저하 현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다만, 음의 해상도가 약간 모자른 느낌은 있다. 아무리 좋은 블루투스 리시버라고 할지라도 V20과 바로 연결해서 들을 때 보다는 확실히 음질이 … Read more유선과 무선

눈에 피가 있다.

연초부터 눈에서 피를 보았다. 그 피가 나의 시야를 가린다. 흐릿해진 시야만큼 내 미래가 걱정된다. 안과 의사 말로는 이 피가 사라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하였다. 한 달 정도 된다고 하였는데 그 때까지 내가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큰 병원에 가서 레이저 시술까지 받아 보았다. 인생 첫 경험이었다. 2017년 마지막 날에 불쑥 튀어나온 피 때문에 2018년 시작을 … Read more눈에 피가 있다.

무제 20171220

원래는 오늘이 대통령 선거일이었다. 하지만 이미 올해 5월에 대통령 선거를 치루었다. 왜냐하면 박근혜의 탄핵 때문에 당겨졌다.  사람의 생사는 어떻게 정해지는 게 아니라 그저 자연의 흐름에 따를 뿐이다. 내가 욕심을 부린다고 하여도 뜻대로 되지 않을테니 말이다. 

충동구매20171102

음악 감상을 하는 데 목적의식을 지니고자 한 권의 책을 구입했다. 처음에는 알라딘 신촌점에 중고로 입고 된 걸 확인해서 구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내가 구하려고 갈 때에는 이미 판매가 되었다. 그래서 새 책으로 충동구매를 하였다. 어떤 의미가 있는 건 아니다. 그냥 죽기 전에 뭔가를 해보고 싶어서 책을 구입했다. 그 전에 구매한 좋은 품질의 이어폰을 활용하는 방법도 … Read more충동구매20171102

무제20171020

“저희의 책임이 아닙니다.”라는 건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말하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 스마트폰의 문자 수신 불량 때문에 통신사와 스마트폰 제조사에 전화를 하거나 직접 방문을 하여 확인해보았다. 그런데 두 곳 모두 자신들의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난 스마트폰 제조사의 문제라고 보지는 않는다. 통신사의 처리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내가 받아야 할 … Read more무제20171020

무제20171019

관계에 끌려 다니기 싫다. 그래서 굳이 관계를 유지 하려고 하지 않는다. 다만, 내가 소외 되는 즉, 따를 당하고 있지는 않는지 걱정될 뿐이다. 그런데 그것도 그렇다. 그런 걱정을 할거면 관계에 끌려 다니지 않겠다고 말하면 안 된다. 

영화 “채비” 기사를 보고

영화 “채비” 기사를 보았다. [현장IS] “벌써 슬프다” 고두심X김성균 ‘채비’ 눈물장전 아름다운 이별 지적 장애가 있는 아들을 두고 죽음을 준비하는 어머니를 다룬 영화라고 한다. 예전에 죽음을 준비 했던 나는 관심이 가는 영화다. 죽음 선고를 받은 이의 심정은 어떨지 궁금하다. 만약 내가 그런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할까? 담담하게 받아들일까?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는 많다. 이 기사를 보면서 … Read more영화 “채비” 기사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