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채비” 기사를 보고

영화 “채비” 기사를 보았다.

[현장IS] “벌써 슬프다” 고두심X김성균 ‘채비’ 눈물장전 아름다운 이별

지적 장애가 있는 아들을 두고 죽음을 준비하는 어머니를 다룬 영화라고 한다. 예전에 죽음을 준비 했던 나는 관심이 가는 영화다.

죽음 선고를 받은 이의 심정은 어떨지 궁금하다. 만약 내가 그런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할까? 담담하게 받아들일까?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는 많다. 이 기사를 보면서 든 생각은 난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 망가지지 말아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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