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20171016

글을 쓰지 않은지 4일이 지났다. 습관이 되지 않았기에 4일 동안 글을 작성하지 않은 걸 모르고 있었다. 난 이틀 정도 쓰지 않았나 싶었는데. 이건 정말 게으름 때문에 글을 쓰지 못한 것이다. 글의 주제를 잡지 못해서 채우지 못한 건 아니다. 글을 쓰려고 했다면 어떻게든 주제를 정해서 글을 쓸 수 있었다. 하지만, 게으름 때문에 글을 쓰려고 하지 않았기에 4일 동안 글을 쓰지 못한 사태가 일어났다.

그나마 다행이다. 5일을 채우지 않았으니 말이다. 내일은 어떤 글을 작성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글을 계속해서 쓰려고 노력을 한다는 걸 잊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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