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과 무선

나는 스마트폰 V20으로 음악을 듣는다.
주로 벅스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다.
리시버는 소니의 XBA-N3AP 이어폰을 주력으로 한다.
더하여 레드손에서 개발한 블루투스 리시버 이어스튜디오와 함께 사용할 때도 있다.

이어스튜디오를 사용할 때 음질 저하 현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다만, 음의 해상도가 약간 모자른 느낌은 있다.
아무리 좋은 블루투스 리시버라고 할지라도 V20과 바로 연결해서 들을 때 보다는 확실히 음질이 떨어지기는 한다.
물론 익숙해지면 나쁘다는 것 조차 인식하지 못한다.

그래서 유선으로 들을 수 있는 환경에서는 될 수 있으면 직접 리시버를 V20에 꼽아서 음악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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