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20171031

차분히 글을 쓰고 싶어도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나의 글쓰기를 방해하는 일들은 항상 생긴다. 내 체력이 발목을 잡는 경우도 도 있다. 나의 감정이 방해를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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