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사행시

2007/10/08 22:38
다들 사행시 짓길래 나도 따라해본다. 근데, 영 소질이 없어놔서 이거 뭐...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티끌 하나 없이 맑은 당신의 얼굴에

: 스크레치 하나라도 나면 제 마음엔 피 눈물 납니다.

: 토나오는 얼굴이지만,

: 리얼한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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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비 좀 켜봐

: 스브스(SBS)말고 므브스(MBC)로..

: 토요일인데,,

: 리얼 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 봐야하지 않겠어?












//추가(07.10.10. 17:20)
: 티끌의 꿈은 태산이고, 물방울의 꿈은 바다라고 합니다.
: 스스로 쓰는 나만의 이야기를 티스토리에 올려보세요.
: 토담을 만드는 흙 알갱이처럼, 올려진 이야기들은 또 하나의 자신되고, 꿈을 이루는 데 함께하게 될 겁니다.
: 이제부터 티스토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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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樂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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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 : 티내지 않고 나만의 공간 만들기

    2007/10/08 23:48
    삭제
    * 티스토리(tistory)로 사행시 지어보기 티 : 티내지 않고 조용히 와서 스 : 스스로 내 이야기 담기... 토 : 토할 정도의 몸과 마음의 상태가 아니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와서 리 : re(리)를 외칠 수 있는 나만의, 내인생의 공간 만들기. 티 : 티내지 않고 블로그 하기 옥탑방에서 조용히 적는 나만의 공간... 주위사람들 눈을 피해 아주 조용히(쉿...!!) 와서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 언제까지 될는지 모르지만 주위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2. 티스토리 4행시

    2007/10/12 05:05
    삭제
    티 : 티스토리 초대장좀 보내달라고 그녀석에게 스 : 스타 게임비도 내주고 토 : 토나오도록 밥도 술도 사주었건만 리 : 니(리)녀석은 내 부탁을 어디로 들은거냐~ 엉엉엉 ㅡㅜ 요즘은 초대장이 흔해졌지만 티스토리 한번 개장(개설이 맞나? 흠흠;;)하기 너무 힘들죠 ^^? 4줄의 4행시(시 맞어 ㅡ_-?)에 초대장을 향한 염원이 가득 담긴 마음을 담아봤습니다(정말 ㅡ_-??) 이런 눈망울로도 티스토리 초대장은 구하기 힘들더란...... ㅡㅜ
  3. 사.랑.해.요.♥ 티스토리 4행시

    2007/10/21 23:15
    삭제
    가을하늘-티스토리와함께 티 : 티없이 구름한점없는 맑은 가을 하늘아래 스 : 스쳐가는 바람들이 내 온몸을 감쌀때면 토 : 토라진 내마음도 힘없이 풀려요♥ 리 : 이제 아무것도 생각하지않고 싱그러운 자연에서 편히 쉬고싶어요. 티스토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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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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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힝...^^ 겸손쟁이 樂天님. 소질이 없으시긴요~ 아주 멋진 사행시인걸요.

    사랑을 받아줄 수 있는 상황이면... 받아주고 싶군요~^^
    얼굴보다 마음이 중요해요...^^

    스브스,므브스... 사행시 창작의 고통이 엿보입니다!!
    • 2007/10/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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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트, 크트프, 르그트 이게 뭔지 아세요? skt, ktf, lgt를 그렇게 부르더군요. 스브스, 므브스, 크브스 도 비슷한 거구요.. 어떤 동호회에서 그렇게 부르길래 저도 쓴 거랍니다.ㅎ
  2. 2007/10/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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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樂天님이 써 주신 사행시를 10월 10일의 추천글 중 하나로 선정하여,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고 덧글로 알려드립니다. 이미지와 사행시가 樂天님의 센스를 보여주는 것 같네요. 중복 참여 가능하니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시고, 티스토리도 사랑해주세요!
    • 2007/10/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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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짜피 쏠로여서 사랑할 힘도 많이 남아 있는데 듬뿍~ 드~음~뿍~ 사랑해드리겠습니다. ^-^
  3. 2007/10/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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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의 두 사행시는 재치가 넘치고 마지막 사행시는 참 예쁘네요.
    티끌의 꿈은 태산이고 물방울의 꿈은 바다...
    앞으로 어떤 흙알갱이들로 어떤 토담을 만들어나가실지 기대됩니다.
    • 2007/10/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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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에 두 개를 먼저 쓰고 나서 너무 재미만을 추구한 게 아닌가 해서 하나 더 쓴거랍니다.^^;
  4. 2007/10/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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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센스쟁이십니다. ^^a 저 소년의 사진을 보고 입안에 가득차 있던 커피가 순간 분수처럼 거시기될 뻔 했습니다. 쿨럭...
    • 2007/10/1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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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그리고 놀란 j4blog님의 모니터에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
  5. 2007/10/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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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가 독보이네요. 저도 좋은글 보고 남기고 갑니다:D
    • 2007/10/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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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